이쁘니 발란스~

Posted at 2005/11/26 16:48//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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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어느분이 해놓으신걸 보구
무작정 따라쟁이했다.
(역시나 독창성없는 지혜 -_-;;)
캉캉 만들기.. 쉽게 생각했는데
우와... 장난아니었다.
프릴분 2배주름으로 잡아서 윗부분은 말아박기 해주고
아랫부분은 레이스 달아서 쌈솔로 상침해주고
맨 아랫단은 7.5센티 면레이스로 속치마처럼...
주름잡은 프릴을 몸판에 박음질해야 하는데
이거 또한 만만치 않은 작업..
그까이꺼~~ 했다가 큰코 확실하게 다쳤다.
암튼.. 전방 5미터 내로 접근하면 안되는 발란스
안방에 걸어두었는데
결코 못 입어보는 캉캉 미니스커트처럼 이쁘다..
퇴근하고 돌아온 랑구..
다른건 오오~~~ 하면서 알아보는데 이것만 못 알아본다.
안방 왔다갔다 할때마다 머리에 닿을텐데 못 알아보다니..
역시 둔하다 -_-

피에쑤: 그럴줄 알았다니깐...
이거 보고는..
" 이거 어디에 달아놓은건데?" 합니다.
방금 보고는..
" 그랬어? 언제 만든거야? " 합니다.
둔탱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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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6 16:48 2005/11/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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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간식

Posted at 2005/11/18 23:04// Posted in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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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루 맛 없는 고구마가 한상자 있었는데
쪄서 경비아저씨도 갖다드리고
썰어서 말려먹기도 하고..
어떻게든 처치하다가 반 상자정도 남겨놓고
그냥 안먹고 있었다.
그러다가 전자렌지로 감자칩 만드는방법을 보곤
고구마로 실험~
얇게 썰어서 전자렌지에 10분정도 돌리면 되는데..
한 1분만 더 해도 타버리고 1분 덜하면 구워지지않고 마른상태만 되고..
암튼.. 반은 버리고 반은 성공했는데
바삭바삭하고 적당히 달달한 고구마 맛이 나서
민이가 아주 잘 먹는다..
한봉지에 2천원하는 생고구마칩을 좋아하는 민이아빠도
틀림없이 좋아할듯한데..
이를 어쩌냐~~~  지금 민이가 바닥을 거의 보이고 있다네~~~
빠쓰~도 새로운 방법으로 해봤는데
으흐흐~~~ 아주 제대로다..
요건 오늘 민이랑 나랑 점심대용으로 먹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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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8 23:04 2005/11/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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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샹들리에

Posted at 2005/11/17 16:47//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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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기 전부터..
꼬옥~ 이사한 새집 식탁위에 걸어야지... 하고 만들었던
샹들리에..
와이어공예의 "와"자도 모르면서 무턱대고 덤벼서 재료 사고 만들었던
그래서.. 원래는
잘 구부러지는 매직와이어를 사용하는건데
것두 모르고 강도쎈 프레임용 와이어를 사서 그거 구부리느라 손 다 까지고
와이어에는 펜치자국이 푹푹푹~ -_-
암튼..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만들고 좋아하는 그린색 비즈도 달아주고
네이버에 올렸다가 모 잡지사기자한테 기사의뢰도 받아서
여차하면 촌아지매 잡지에 쬐끄맣게 나올뻔도 했던
그 샹들리에......
불 들어오게 해줄려면 돈이 또 많이 들거같아서
그냥 안방앞에 장식으로 달아뒀었는데...
가을쯤 바꿔줄려고 미리 사뒀던 보라색 비즈로 아랫단을 바꿔달았다..
오오오오오`~~~~
그린색도 사랑스럽고 이뻤지만(물론.. 사진상 안 그럴수도 있다
사진기를 바꾸던가.. 찍사를 바꾸던가 -_-)
보라색....
완쬬니~~~ 환상이다.
분위기 확~ 바뀌었다.
어쩜어쩜...
야시시~~ 하면서도 도도해 보이고
화려한것이
너무너무 이쁘다...
으흐흐~~~~~~ 그린빛 거실이랑은 쫌 안 어울리지만..
느무느무 사랑스럽다~ 구경오시라~~~~~~~

와이어 35mm 10M 11000원
비즈랑 기타공구 해서 20,000원정도 ---- 핑크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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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7 16:47 2005/11/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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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옷입었어요~

Posted at 2005/11/15 16:47//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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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만들면서 계획했었는데
와이어가 없어서.. 세탁소옷걸이를 수배하고...
재원이가 공수해다준 옷걸이 십여개가 소요된 와이어틀..
거기에 커튼천으로 커버만들어서 어닝완성~
사각부분 바이어스.. 힘들었다.
가까이서 보면 절때 안된다.
나름대로 이쁘게 함 해본다고
배색천의 꽃무늬를 지그재그로 박아주고 잘라서 와펜처럼 만든 후
무지천에 다시 지그재그로 아플리케 해줬다(아플리케라고 하는게 맞나?)
그거하면서..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하고 을매나 후회를 했던지..
뭐.. 암튼.. 하긴햇는데
생각했던것처럼 나오지 않아서 살짝 실망이긴하다
그냥 잘라서 패치하듯이 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에어컨위에 걸쳐만 놓았더니 떨어질라해서
임시방편..
두루마리휴지로 눌러놨다 딱 좋다
단.. 자꾸 눈에 거슬려서 천으로 싸서 눌러놓든가 해야겠다.
어제 민이가 떨어뜨린 커튼봉 다시 탄탄하게 달고
셋트로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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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5 16:47 2005/11/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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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워머

Posted at 2005/11/14 16:46//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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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언니 둘째 우연이 백일선물로..
슬링하고 다닐때 아기를 바람으로부터 막아줄 무언가를 만들어야겠다..싶어서
인터넷 뒤지다가 발견...
사진만 보고 대충 만들었다.
사이즈도 고민되서 민이를 안아보고 줄자로 재보고
암튼..머리속으로 몇번을 만들었다 고쳤다 하면서
슬링에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 아이에게 둘러주거나 슬링고리에 매거나
아님 엄마뒤쪽에서 묶어서 고정시킬 끈을 양쪽에 달고
모자처럼 아이에게 씌워서 바람을 차단하고
아래쪽에는 슬링밖으로 삐져나온 다리를 감싸주기위해서
고무줄을 양쪽으로 잡아당겨 조절할수 있게 해서
반자루형태가 되게...
실제로 보도못했는데 사진만 보고 연구하느라.. 진짜 머리 빠지는줄 알았다.
모자사이즈가 살짝 작게 되었는데
실제 착용해보니 아랫부분도.. 끈 부분도 딱! 좋은듯.
원단은 좋은걸로 한다고 마이크로극세사 마당 9000원짜리를 2마 샀는데
요게 한겹으로 하려니 너무 얇고 안쪽이 별로 맘에 안 들어서 2겹으로 했다.
어차피 시접이 안으로 다 들어가서 양면으로 써도 될듯..
밍크처럼 보들보들 감촉이 정말 좋다
민이도 맘에 든다며 원단을 질질 끌고 다니는것이..
아무래두 연두색으로 사서 민이매트라도 하나 만들어줘야할듯 하다
위에껀.. 멜빵우주복식으로 만든건데.. 길이가 작게 나와서
멜빵부분은 잘라내고 고무줄 넣어서 고무줄 바지로 급조된.. 우연이 바지..^^
담에 언니오면 착용사진 찍어올립니다~~~

큐티플라워 마이크로 극세사 마당 9000원 *2마 -- 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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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16:46 2005/11/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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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보와 발란스

Posted at 2005/11/12 16:45//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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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숙이가 의뢰한 2인용식탁보...
내 알아서 해달라는 말에...
진짜.. 고민많이 했다.
안숙이의 취향.. 나랑 비슷한줄 알지만..
그래두.. 두고두고봐도 질리지않고
적당히 고급스럽고..  적당히 발랄하고
화사하고 뭐 그런것
원단선택부터 디쟈~~인까지..
고민끝에 고급스런원단에 깔끔한디쟌으로 하기로 하고
그냥 아무장식없이 가장자리 박음질 해주고
리본으로 한번 둘러주기만 했다.
원단 2마로 사이즈 80*80의 정사각형식탁에 식탁보만들고나자
천이 꽤 남아서.. 뭘 할까 하다가
현관문에 하라고 발란스도 한개.
우리집 현관에 먼저 걸어봤는데..
음................. 나두 얼른 현관발란스 해놔야겠다

인하우스 밀크티 바이올렛 마당 6500원* 2마
골지핑크리본 마당 400원*5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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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2 16:45 2005/11/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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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커튼

Posted at 2005/11/04 16:45//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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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되면 아무래두 거실창으로 찬바람이 솔솔 들어온다는
아파트주거경험자들의 의견에 힘입어
커튼매달리면서 노는 아들에 대한 우려와
그다지 커튼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남편의 염려의 뒤로하고
저질렀다.
(진짜.. 저질렀다는 표현이 맞다.. 이건 순전히 내 맘대로 만든것이기때문)
하늘하늘거리는것이 이쁘긴하겠지만.
커튼의 본연임무.. 바람을 막아줘야하기 때문에
옥스포드나 캔버스지 혹은 벨벳으로 해야지.. 햇는데
벨벳은.. 가격이 만만치 않고
캔버스는 너무 투박할듯 해서
옥스포드로 결정
옥스포드 그린색무지와 20수 슬럽 실비아그린으로 배색처리
원래는 무지와 무지 사이에 배색을 넣은형태로 한쪽씩 두쪽을 하려고
무지 9마와 배색천 6마를 주문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하면 너무 주름이 많이 질거 같아서
전체적으로 봤을때 가운데 들어갈 무지를 생략하고
그냥 무지한폭과 배색천 한폭으로 한쪽씩을 만들었다.
어제저녁 옆에서 쫑알거리면서 커튼봉 달아달라고 꼬셔놓고
민이빠회식하느라 늦는 오늘저녁..
혼자서 낑낑거리며 커튼달고 혼자 좋아서 헤벌쭉~~~
하고 있다.
아무래두 커튼을 안 했을때보다 거실이 좁아보이는듯 하나..
길이도 적당해서 바닥에 끌리지 않고
여밈도 잘 되는편이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화~~악 사는듯 해서 너무너무 좋다
방금 들어온 민이빠
"오~~~ 분위기 화~~악 사는데~~"
하면서 맘에들어라 한다..
암만.. 마누라 안목이 어디라고~~~
시중에 파는 안 이쁘면서 가격도 만만찮은 커튼보다 저렴하고~~ 이쁘고~~~
훨씬 아늑해지고 환해진 거실..
옆에 카우치도 남은 무지천으로 커버 다시 만들어주고
이쁜 쿠션도 만들어서 놓아주고
저저~~ 생뚱맞은 에어컨두 어서 커버 만들어 씌워줘야하는데..
흐이구...........
할일은 많고 미싱돌릴 시간은 없고~~~~~

옥스포드무지그린05 마당 2500원 *6마
20수슬럽옥스 실비아그린 마당 3900원 * 6마  ---- 천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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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4 16:45 2005/1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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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수건

Posted at 2005/10/20 16:44//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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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라는 마음만 가지고 다시 의욕이 상실되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샘플삼아 집에 있는 원단으로 만들어봤다.
수건과 행주 set~
일단은..
원단의 무늬가 자잘한것이 좋을거 같고
아님.. 선명하고 큼직한 무늬하나정도가 중앙에 있는것도 좋을듯하다
사실.. 수건을 돈주고 사는 사람들이 많지않은
주위실정을 보자면
실용성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쁘지않나?
내가 만들었지만 진짜 이쁘기만 하다
뭐 다른사람들 처럼 위아래 레이스달고 프릴달고..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꽃무늬천 하나 덧대줌으로써
수건은.. 이미 그냥 수건이 아닌거다..
좋은 시작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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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0 16:44 2005/10/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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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티셔츠

Posted at 2005/08/19 16:43//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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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나시셋트로 만들었던 여름옷 몇벌을 생각하고
올 여름을 그걸로 대~~충 나야지..했었는데..
왠걸.. 작년옷 입혀봤더니..
다 쫄바지에 배꼽티가 되어버렸다.
모르는새 아이는 나무처럼 쑥쑥 자라나보다..
원래 옷은 잘 안 사는 지혜인지라..
민이옷 사주려고 집어들었다가도
원단 한마사면 셔츠몇벌은 나오는데.. 싶어서 내려놓다가 집었다가를 수십번..
그러다가 이쁜 여름원단들 눈에 띄길래 마구마구 질러댔다(오~~~ 질러신~~~)
근데 막상.. 만들려고 보니..
막~ 더워지기 시작...
더워지니 외출할일 없고.. 외출할일 없으니 외출복 없어도 그냥저냥 지낼수 있고~~
그렇게 게으르게 지내다가
외출한번 할라치면 마땅히 입힐옷이 없고..
쌓여있는 원단도 스트레스가 되고해서..
마침... 오토브레에 이쁜 셔츠와 나시도안이 있어서 같은걸로 만들었다.
같은 티도안으로 원단만 다르게 두벌..
같은 나시도안으로 원단만 다르게 두벌...
흰색티는 배색과 흰색이 모두 스판이라 머리가 큰 민이도 부담없이 쑥쑥 잘 입고 벗을수가 있는데
이눔의 연두색원단....
색은 참 이쁜데 스판이 아니다..
사실.. 만들면서도 내심 불안하긴 했는데..
스판인 자동차원단이랑 안스판인 연두원단.. 곡선처리할때 삐그덕거리더니..
결정적으로... 목둘레 시보리하고 상침해줬더니...
머리.. 안 들어간다..
민이.... 숨막힌다고 난리난리다...
하는수없이.. 상침부분을 다 뜯어내니.. 겨우 들어간다...
그날외출하고 벗으면서.. 목둘레...................
다 늘어났다. ㅠ.ㅜ
내 다시는 안스판인녀석으로 티셔츠 만드나 봐라(연두 2마나 샀는데 우짜..ㅠ.ㅜ)
일단 대~~~충 네벌 만들어놓고보니....
여름.................................. 거의 다 지나간거 같다
이제부터는 제발.. 계절을 앞서가리라~~~

자동차30수싱글스판다이마루 - 마당 5,000원
연두면30수싱글다이마루 - 3,800원
화이트30수싱글스판면다이마루 - 3,600원
밀리터리싱글40수스판면니트 - 4,900원   ---------- 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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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9 16:43 2005/08/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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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커버

Posted at 2005/08/03 16:42// Posted in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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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머리도 너무 덥고 땀도 많이 흘리고
특히 민이... 애기때부터 썼던 좁쌀베개는 작은거 같구
어차피 자다보면 베고 자지도 않지만
그래두 좀 더 큰 베개가 필요해서...
메모리폼베개 사줄려다가 더 크면 사주기루 하고
그냥 집에있던 스폰지 네모반듯하게 잘라서
준비해놓고 안 쓴 민이 천기저귀로 속통 만들어서 준비해놓고...
마원단으로된 베개커버가 필요하다.. 싶었는데..
밖에서 살려니 한장에 만원씩은 줘야하고...
그거 그냥 드르륵~ 하고 직선박기만 하면 될거 같은데
뭐 그리 비싼지...
본전생각나고(그래서 밖에서 티 한장도 못산다)
마원단을 찾아봤는데
이미 발빠른 주부님들이 다 구입을 하셔서
품절......
그래서 그냥... 다른거 사면서 면마원단으로 구입을 했다
예전부터 봐왔던 원단이고 눈에띄던것이라서 이쁘겠다. .싶었는데
막상받아보니.. 색이 좀 촌스러운듯...
어쨋뜬
젤로젤로 덥던 지지난주...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재단하고...
앞쪽은 면마원단특성상 넘 얇은거 같아서
민이기저귀로 한번 더 덧대어서 두겹으로 만들고
뒷면은 끈 달아서 리본으로 묶음 처리했다.
에어컨 빵빵 틀어놓고 재봉...
신랑 퇴근전에 겨우 끝냈다.
3500원짜리 대폭으로 2마구입했는데
침대베개커버(70*50) 2장하고 민이꺼까지
기저귀는 두장 세로로 이어서 반절정도 쓰고
원단은 손수건만한쪼가리 남기고 딱 맞게 했다.
사진은.. 아무리 잘찍으려고 해도 색이 이상하게 나와서
수정포기....
아무래두 사진기의 문제인듯하다.. 얼른 좋은 디카 사야짐..


면마허브블루 대폭(150*90) 2마 ---- 마당 3500원
기저귀감 2장 세로로 이어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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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3 16:42 2005/08/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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