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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5:41 [Edit/Del] [Reply]
    용권아~ ^_^ 오랜만이다~
    잘 지내냐? 지혜씨랑 민이도 잘 지내지?

    추석때랑 지난주에랑 전주 갔었는데
    야..내가 니 전화번호도 없더라. 핸드폰 바뀌면서
    다 지워졌나봐
    내려간김에 한번 만나서 얼굴이나 볼려구 했더니
    -_-;;

    암튼 전주로 아버지가 내려가셔서
    앞으로 갈일이 자주 생길것 같다

    내 핸드폰 번호 남길테니까
    전화한번해~ 내려가면 한번 만나자~

    그럼 잘 지내구~


    010-8842-0800
    서울 남산동에서 지낸다~
  2. 2007/08/31 15:10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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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주신 분들, 기억해주신 분들 .... 모두 감사합니다.
    이곳에 여러분의 기억과 발자취를 남겨주세요.